콘텐츠로 건너뛰기

두번째 자기소개 – Kuzi#6

두번째 자기소개 – Kuzi#6

안녕하세요! 5기에 이어 6기에도 참여하게 된 탐험가 ‘고민’입니다?

흘러가듯 살다가 요즘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보고 있는데요! ?
굳이 프로젝트 덕분에 평소 안 하던 것을 하다보니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고, 들리지 않았던 것이 들리는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어요! ‘굳이 도파민’에 중독되어 버렸네요?‍?

저번 기수때도 느꼈지만,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사시면서도 계속 부족함을 찾고 메꾸는 굳이 탐험가님들께 많은 자극을 받았고, 이번 기수에도 계속 자극받으려고 해요.

새로운 경험을 하며 매주, 매일 성장할 탐험가님들과 함께 가게되어 영광이에요!! 잘 부탁드려요!?

댓글

  • 고민님 환영합니다!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시군요 ?
    굳이 도파민이라니 ! 넘 좋은 단어네요 이번 기수도 재미와 성장 듬뿍 느껴가시길 바랍니다. 히히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