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내 손에는 늘 휴대폰이 쥐어져있다.
게임을 할 수도 있고, 유튜브 영상을 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시간에 바이브코딩으로 나만의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면 어떨까?
최근 개발자 지인이 아이패드에 키보드만 가지고 카페에서 바이브코딩을 하는 모습도 보았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원격으로 바이브코딩을 하고 있다.
오늘은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전체적인 흐름

- 맥북에서 SSH 서버를 켠다
- Tailescale로 어디서든 접속
-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Terminus로 연결
- Claude Code로 바이브코딩
맥북 세팅
작업환경은 내가 맥북을 두고 다니는 곳(보통 본인 집)이여야 하며, 그곳은 와이파이가 되는 곳이여야 한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다음과 같다.
<맥북>
1. 원격로그인 ON(SSH 켜기)
2. Tailscale 설치 / 로그인
3. Terminus 설치 / 로그인
4. Claude Code 설치 / 로그인
<아이패드/아이폰>
1. Tailscale 설치 / 로그인
2. Terminus 설치 / 로그인
3. Terminus에서 맥북 Tailscale IP로 SSH연결
4. 바이브코딩!
- SSH켜기
- 맥북 시스템 설정 열기
- 상단 검색창에 ‘원격 로그인’ 검색
- 원격 로그인 스위치를 ‘켬’으로 변경
- ‘모든 사용자 허용’ 선택
- Tailscale 설치 (Tailscale: 복잡한 공유기 포트포워딩 없이 어디서든 맥북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무료 VPN)
- tailscale.com 접속 – Download – macOS 다운로드
- 설치 후 구글/깃허브 계정으로 로그인
- 메뉴바에 Tailscale 아이콘이 생기면 성공
- 아이콘 클릭 – This Device – 맥북의 TailscaleIP 주소 메모 (예: 100.64.x.x)
- Claude Code 설치 (이미 설치되어 있으면 생략)
- 터미널(Terminal)을 열고 “npm install -g @anthropic-ai/claude-code”을 입력
- 만일 Node.js가 없다면 [nodejs.org](https://nodejs.org) 에서 먼저 설치!
- 터미널(Terminal)을 열고 “npm install -g @anthropic-ai/claude-code”을 입력
- Terminus 설치 및 아래 정보 입력
- Host: 100.64.x.x ← 1단계에서 메모한 Tailscale IP
Port: 22
Username: 맥북 사용자 이름 (터미널에서 whoami 입력하면 나옴)
Password: 맥북 로그인 비밀번호
- Host: 100.64.x.x ← 1단계에서 메모한 Tailscale IP
- Terminus 연결되면 바이브코딩 시작!!
- cd ~/작업할 폴더 // 작업할 폴더로 이
- claude // Claude Code 실행
이제 여러분도 언제 어디서나 바이브코딩을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투리 시간에도 창조적인 일을 하여 세상을 바꾸는 그 날이 온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