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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주문 방법

서론

매번 지정가로 주식을 구입하고 있다.
그런데, 주식을 사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하나만 사용하고 있는 스스로에 FOMO를 느꼈다.
지정가, 시장가, VWAP지정가, TWAP지정가, LOC, VWAP시장가, TWAP시장가.
각 방법이 주식을 언제, 어떻게 사는지 다르다. 간단한 비유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본론

기본주문

지정가

“이 가격(예: 1만원)에만 사!”라고 정해놓는 것이다.
그 가격이 될 때까지 기다린다.
마치 어머니가 용돈을 주며 문구점에서 “1,000원짜리만 사!”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A festive scene of a mother and child selecting sweets from a Christmas market stall.
“흠… 1,000원짜리만 주세요! 아저씨” – 지정가

시장가

지금 당장 시장에서 파는 가격으로 바로 사는 것이다.
가격은 모르지만 제일 빠르다.
마치 편의점에서 “지금 있는 거 얼른 줘!”라고 하는 것과 같다.

Elegant black and white photo of an auction scene with a presenter and bidders raising phones.
“어이! 거기! 지금 손에 든거 얼른 줘!” – 시장가

종가주문

LOC (Limit On Close)

장 끝날 때 가격(종가)을 정해 놓고, 그 가격보다 싸면 사는 것이다.
다만, 비싸면 안 산다.
즉, 어머니께서 “마트 끝나는 시간에 가서 10,000원 이하만 사!”라고 하는 것과 같다.

Family is shopping at a grocery store.
“아들~ 마트 장 마감 때 가서 빵이 10,000원 이하면 사렴!” – LOC

평균 가격 주문

평균 가격 주문은 대량 주문시, 보통 1,000주 이상 살 때 사용한다.
주문을 쪼개서 평균 가격으로 산다.
이는 시장이 흔들리지 않게 해준다.

VWAP 지정가

‘거래량 많은 시간’에 많이 쪼개 사면서, 평균 가격을 맞추고 가격 제한도 건다.
마치 사람 많은 시장에서 줄 서서 천천히 사는 것과 같아.

Large crowd gathering outside the International Centre under sunny skies.
“사람이 제일 붐비는 시간이네! 지금 시간에 평균가격으로 살게요! 일단 줄서봅니다” – VWAP 지정가

TWAP 지정가

시간을 똑같이 쪼개서 사면서 평균 가격 맞추고 가격 제한도 건다.
시계 따라 똑같이 조금씩 사는 것이다.

Close-up of a vintage hourglass with blurred antique clock background, evoking a timeless feel.
“일정 시간에 맞춰 평균가격으로 분할매수!” – TWAP 지정가

VWAP 시장가

거래량 따라 쪼개서 평균 가격으로 바로 사는 것이다.
가격 제한은 없다.

TWAP 시장가

시간을 쪼개서 평균가격으로 바로 사는 것이다.
이 또한, 가격 제한은 없다.

결론

이렇게 주식 주문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개인 투자자(일명, 개미)에게는 지정가와 시장가가 가장 쉽고 실용적이다.
복잡한 주문은 소액 거래시 불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개미 추천 주문

주문 유형개미에게 적합한 이유언제 쓰기 좋을까
지정가가격을 내가 정해 리스크 줄임,
초보자 필수
목표 가격 있을 때
시장가바로 사고파는 데 최적,
수수료 낮음
변동성 낮은 주식,
빠른 실행 필요시
LOC장 마감 가격으로 사기 좋음,
예약처럼 편함
해외주식 야간 거래 시

개미 기피 주문

  • VWAP/TWAP (지정가/시장가)
    • 대량(수천 주) 거래용
    • 개미가 쓰면 주문 취소되거나 효과 없음
    • 배당 ETF처럼 소액이면 지정가 충분하다.

이 글을 보는 주린이 모두 성투하기 바라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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