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의 필요성
최근 서브도메인 블로그를 개설했다.
글을 작성했는데 목차가 안 나와서 한눈에 보기 쉽지 않았다.
목차가 있으면 글의 흐름도 알 수 있을 뿐 더러, 글에서 내게 필요한 부분으로 스킵하고 빠르게 갈 수 있어서 좋다.

메인 블로그에서 썼던 목차 플러그인을 서브도메인 블로그에도 적용시키면서,
여러분에게도 플러그인을 추천하고자 한다.
LuckWP Table of Contents 플러그인

기존에 사용한 목차 자동생성 플러그인은 위와 같다.
더 좋은 플러그인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플러그인 설치 및 활성화

플러그인 설정 변경

플러그인 설정에서 내 입맛에 맞게 수정하면 된다.
오늘은 이 중에서 ‘자동삽입’ 방법에 대해 설명하다.

위와 같이 자동삽입란에 들어가 활성화 칸을 체크해준다.

나는 서론을 쓰고 글을 쓰는 스타일이라 ‘첫 번째 제목’이 한참 뒤에 나온다.
따라서 목차의 존재의의에 맞게 글 ‘상단’에 설정하는 편이다.
적용 결과

목차에서 내가 궁금한 부분을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할 수 있다.
블로그를 내 손을 직접 만들어가며 재미를 느낀다.
특히,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고 알아주지 않아도 이러한 소소한 디테일에 집착하며 추가하면서 스스로 뿌듯함을 느낀다.
나는 내 글 하나하나가 공들여 만든 예술품이라 여긴다. 블로그는 그 예술품을 걸어놓는 화려한 전시장이다.
블로그를 직접 만들어 가공하는 모든 예술가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