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굳이 어워드에서 ‘가장 모험적인 굳이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때 ‘굳이 락클럽 가서 즐기기’와 날이 겹쳐 어워드에 참석하지 못했는데요.
까맣게 잊고 있다가 그로부터 3개월이 흘러 드디어 트로피를 받으러 성수에 방문했습니다.
선장님과 오랜만에 만나 굳이스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트로피를 실제로 보니 영롱하고 가슴이 웅장해지더라구요.

여러번의 노미네이트 끝에 받은 트로피다보니 애정이 더 가기도 했구요. 🏆❤️🔥

굳이 트로피를 받으러 온 덕분에 힙하다는 성수를 구석구석 구경했습니다. 👀 (서울에 나올 때 큰 맘 먹고 뽕뽑는 슬픈 경기도민)

굳이 트로피 받으러 왔는데 성수를 구경했다니 완전 럭키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Slack 댓글>
- 오 트로피가 굉장히 멋있게 생겼네요!! 토스트?? 같은 빵도 참 맛나보이네요…👀
ㄴ 트로피 아주 맘에 드네요 🏆 ㅎㅎ - 어떤 활동으로 가장 모험적인 굳이 상을 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수상 축하드립니다 ㅎㅎ
ㄴ ‘굳이 불꽃축제 가서 사진 안 찍기’로 수상했어요! - 드디어 어워즈 트로피 수령이라니 축하드려요😆😆 경기도민이 성수까지 가기 정말 쉽지 않은데 굳이 성수까지 가셔서 구경도 하셨다니 발견한 맛집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ㄴ 발견한 맛집으로 저기 빵집인데, ‘스탠다드브레드’라는 곳이구요. 바닐라 잼 밀크에 티슈식빵이랑 크림브륄레 프렌치토스트를 먹었어요! 무조건 추천드려요!!! 😋🍞🥛 - 상 받을만 하네요 ㅋㅋ 신박하다ㅋㅋㅋ
ㄴ 감사합니다!😁 - 와 트로피 진짜 멋진걸요!! ㅋㅋㅋㅋㅋ 추카드립니다
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