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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번째 자기소개 – Kuzi#12

안녕하세요. 5기부터 활동하고 있는 고 민 모험가입니다.
2024년을 마무리하고 2025년에도 굳이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부끄럽지만 굳이 여러분과 함께한 제 2024년 한해 결산을 여기에 올려보겠습니다.🤭

  1. 굳이 혼자 산에 올라가 우쿨렐레 연주하기
  2. 굳이 좋아하는 노래 가사 손으로 써보기
  3. 굳이 먼지 쌓인 큐브 맞춰보기
  4. 굳이 좋아하는 가수 공연 신청해보기
  5. 굳이 한여름에 하루종일 뜨거운 것만 마시기
  6. 굳이 친구 직장 찾아가기
  7. 굳이 선물받은 시집 읽어보기
  8. 굳이 밤새고 친구 집들이 가기
  9. 굳이 돌맹이랑 여행하기
  10. 굳이 음료에 들어간 허브 키워보기
  11. 굳이 오래전 친구한테 생일축하 문자 보내기
  12. 굳이 부채들고 산 오르기
  13. 굳이 나한테 생일축하노래 불러주기
  14. 굳이 엘리베이터 안내음성멘트 이유 검색해보기
  15. 굳이 블로그에 제품리뷰 써보기
  16. 굳이 초면에 오피스투어 하기
  17. 굳이 불꽃축제 가서 사진 안 찍기
  18. 굳이 걸어서 집 가기
  19. 굳이 와인모임 나가기
  20. 굳이 경마로 한탕해보기
  21. 굳이 싫어하는 음식 먹기
  22. 굳이 독서모임 열기 (작별하지 않는다)
  23. 굳이 불금에 락클럽 가기
  24. 굳이 누군가에게 편지쓰기
  25. 굳이 공부 아예 안하고 토익시험 보기
  26. 굳이 어릴적 묵었던 호주 집 찾아보기
  27. 굳이 15시간 비행기에서 미디어 안 보고 가기
  28. 굳이 에펠탑 앞에서 바게트와 와인 먹기
  29. 굳이 연필 깎아서 좋아하는 시 필사하기
  30. 굳이 키보드 타수 측정해보기
  31. 굳이 케잌 데코 허브 먹어보기
  32. 굳이 밤새고 서울까지 가서 운전면허 발급받기

되돌아보니 2024년 한해동안 일상 속 허전한 빈틈들이 굳이 활동으로 채워져 괜스레 뿌듯하네요. 🥹
2025년은 더욱 꽉 찬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lack 댓글>

  • 제 굳이 활동 아카이브 https://letsgomin.com/category/my-story/kuzi/ 심심할때 구경하세요~ 🤨
  • 와우 목록만 봐도 너무재밌어요! 9번이랑 17번해보고 싶네요
    ㄴ 적극 추천합니다 ㅎㅎㅎ
  • 우와 ㅋㅋㅋㅋㅋㅋ 가장 최애 굳이 활동은 무엇이었나요 🤔
    ㄴ 모두 소중한 경험이라 하나만 선정하기 힘든데요 ㅎㅎ 방금 저 혼자 베스트 굳이모먼트 선정해봤습니다. (수시로 변동됨)
    1. 가장 모험적인 굳이 : 굳이 불금에 락클럽 가보기(23번)
    2. 가장 따뜻한 굳이 : 굳이 나한테 생일축하노래 불러주기(13번)
    3. 가장 엉뚱한 굳이 : 굳이 15시간 비행기에서 미디어 안 보고 가기(27번)
    4. 가장 낭만적인 굳이 : 굳이 혼자 산에 올라가 우쿨렐레 연주하기(1번)
  • 대박!!!!!
    ㄴ 미래의 할리우드 감독님, 감사합니다! ㅎㅎ 🎥🎬
  • 우아 ㅎㅎㅎ 넘 신박하고 재밌는 굳이도 많네요!!! 일상이 따분했는데 고민님 굳이를 읽으니 즐거워집니다 ㅎㅎ 고민님과 콜라보 굳이를 하면 즐거울것같아요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ㄴ ‘굳이 같이해요’에서 언젠가 만나요! 🤩
  • 우와 고민님 대박 !! 굳이 활동 아카이브 블로그도 정성이 대박이세요 !!
    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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